곽도원, 1인 기획사 설립..."후배 양성 나설 것"
곽도원, 1인 기획사 설립..."후배 양성 나설 것"
  • 김은서 기자
  • 승인 2018.02.08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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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김은서 기자] 배우 곽도원이 1인 기획사를 설립하고 새출발을 알렸다.

최근 곽도원은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를 떠나 1인 기획사인 오름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독자적인 행보에 나서기로 결정했다고.

앞으로 가능성 있는 배우들을 차근차근 영입해 후배 배우들을 양성하고자 한다는 입장이다. 대표 이사로는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오랜시간 활동해온 임사라 변호사를 선입했다고 알려졌다. 

1인 기획사로 옮긴 후 곽도원의 첫 행보는 영화 '패키지'(가제)다.

영화 '패키지'는 가족들과 패키지 여행으로 필리핀에 간 강력반 형사(곽도원)가 우연히 필리핀으로 도주한 친구를 찾는 과정에서 일이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 영화 '보통사람'의 김봉한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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