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밀꽃 작가 정연서 화백 기획전
메밀꽃 작가 정연서 화백 기획전
  • 박지혜 기자
  • 승인 2018.01.19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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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평창군이 운영하는 평창송어축제장내 평창라이브사이트에서는 다양한 기획전시가 매주 새롭게 열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21일까지 무이예술관 관장이자 봉평과 메밀꽃을 주제로 한 회화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정연서 화백의 ‘메밀꽃 필 무렵 展’ 전시가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한국의 대표적 작가이자 평창의 아름다운 자연을 절묘하게 표현한 이효석선생의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을 주요장면 삽화와 캘리그래피로 만나 볼 수 있다. 

작품활동을 하던 중 봉평과 메밀꽃의 아름다움에 반해 그 감동을 캔버스에 옮기기 시작한 메밀꽃 작가 정연서 화백의 삽화와 아름다운 한글 폰트 소하체의 주인공 소하 이천섭의 캘리그라피로 쓰여진 소설 내용을 감상 할 수 있다. 

또한 올림픽을 맞아 정연서 화백의 메밀꽃 작품 3점이 특별 전시될 예정으로 운영시간은 오전 11시 부터 18시까지이며,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이시균 올림픽운영과장은 “라이브사이트는 문화복합공간으로써 지역에 다양한 아티스트 초청전시로 올림픽 사전 붐업은 몰론 평창의 문화 역량을 알릴 수 있는 문화놀이터로 운영될 예정이며, 앞으로 남은 작가 전시회도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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