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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강풍과 눈으로 인해 '항공편 차질'

[루나글로벌스타 김은서 기자] 광주를 중심으로 호남지역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제주를 오가는 항공기에도 이틀째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이는 매우 강한 바람이 불고, 산지를 중심으로 눈이 많이 내리고 있는데, 제주공항은 강풍특보와 윈드시어(돌풍) 특보가 내려졌기 때문이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10일 오전 4시까지 어리목 18.3㎝, 아라동 4.7㎝, 유수암 1㎝의 눈이 쌓였다.

12일 오전까지 산지엔 10∼30㎝, 많은 곳은 50㎝의 눈이 더 쌓일 것으로 예보됐고, 산지를 제외한 곳엔 2∼7㎝의 눈이 쌓일 전망이다.

제주공항에도 강풍특보와 윈드시어가 이틀째 이어지면서 오후까지 항공기 운항에 불편이 예상된다.

김은서 기자  press@lunarglobalst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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