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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기획] '프로미스나인', 올해의 시작을 열 가요계 유망주

 

[루나글로벌스타] Mnet의 '아이돌학교'로 뽑힌 9명의 멤버들. 송하영, 노지선, 이새롬, 이채영, 이나경, 박지원, 이서연, 백지헌, 장규리.

그룹명 '프로미스나인'은 프롬 아이돌스쿨(from idolschool)의 약자이자 최고의 걸그룹이 되겠다는 팬들과의 약속(promise)을 지킨다는 의지를 담았다. 이번에 발매된 프로미스나인의 데뷔 앨범 형태는 미니앨범이며, 프로미스나인이 팬에게 다가가는 기쁨과 설렘을 담아냈다.

기획사의 연습생이 아닌 일반인을 대상으로 해 뽑은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는 만큼, 다른 그룹과는 다른 느낌의 관심을 받고 있다. 연예계에서 준비하던 멤버들이 아닌데, 과연 적응하기 어렵지는 않을까, 잘 해낼까, 이러한 시선과 걱정이 없었다면 거짓이다.

지난해 ‘2017 MAMA in Japan’을 통해 프리데뷔곡 ‘유리구두’ 무대를 선보인 프로마스나인은 이미 '뮤직뱅크', '음악중심' 등 다수의 음악방송을 통해 눈도장을 찍었다. '유리구두'는 중독성과 신나는 리듬, 귀여운 가사 등으로 대중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프로미스나인의 시작을 알렸다. 또한 풋풋하고 청순한 매력으로 눈도장을 찍으며 정식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아이돌학교'의 최종 순위 발표에서 1위는 노지선이, 2위는 송하영이 차지하면서 1위를 차지한 노지선은 자신의 사진이 담긴 특별한 앨범 버전이 발매된다. 

프로미스나인은 광고 모델로 발탁되면서 이미 여러 광고를 찍었으며, 각종 음악 방송 등으로 얼굴을 알리면서 활동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아직까지는 많은 활동이 있거나 정식 프로필이 공개되지 않은 만큼 팬들에게는 알려지지 않은 게 많은 상황인데, 이로 인해 더욱 기대감과 궁금증을 갖게 한다. 

최근에는 잡지 쎄씨(Ceci)와 함께 첫 화보를 촬영했다. ‘소녀들의 방’ 콘셉트로 진행된 촬영에서 프로미스나인은 신인에 걸맞은 풋풋한 매력을 뽐냈다.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한 센터 노지선은 "돌아봤을 때 후회하지 않을 나날을 보내고 싶다"며 초심을 다졌다. 송하영은 잃고 싶지 않은 초심으로 "아빠가 해준 말, 자존감을 잃지 안되 겸손할 것"을 꼽았으며, 작사 하나는 멤버들 중 가장 자신있다고 밝혔다.

이어 서연은 "열심히 하려는 의지"를 잃지 않겠다고 했으며, 나경은 "모든 일이 감다하다는 것을 알고 행동할 것"을 잃고 싶지 않은 초심으로 꼽았다.

프로미스나인은 향후 데뷔를 위해 준비해 온 다양한 콘텐츠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일 예정이다. 앞으로가 기대되는 프로미스나인, 송하영 등 9명의 멤버들이 모두 비상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한재훈  press@lunarglobalst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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