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성, 고혹+포근 "죽기 직전까지 연기하고 싶어" [화보]
정혜성, 고혹+포근 "죽기 직전까지 연기하고 싶어" [화보]
  • 이준혁 기자
  • 승인 2018.01.0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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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이준혁 기자] 배우 정혜성이 최근 화보에서 연기에 대한 열정을 내비쳤다.

정혜성은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을 통해 편안하고 따뜻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는 시트러스 우드, 아로마틱 플로럴 등 올해의 4가지 향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정혜성은 화보 사진을 통해 드라마에서는 보여주지 못했던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또한.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평생 연기하고 싶다. 할머니가 될 때까지, 죽기 직전까지 연기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정혜성의 화보와 인터뷰는 '하이컷' 213호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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