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민효린 "2월 3일 결혼..스케줄 관계로 신혼여행 보류" [전문]
태양♥민효린 "2월 3일 결혼..스케줄 관계로 신혼여행 보류"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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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이준혁 기자] 태양과 민효린이 2월 3일 결혼한다.

4일 플럼액터스는 보도자료를 통해 "민효린과 태양의 예식 일이 2월 3일 토요일로 확정됐다"며 "모처의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 뒤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지인들과 피로연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신혼 여행은 개인 스케줄로 예정되어 있지 않다"며 "교내 결혼식과 피로연은 모두 비공개로 진행된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한편, 태양과 민효린은 2015년 6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아래는 플럼액터스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플럼액터스입니다.

먼저 배우 민효린의 결혼 소식을 듣고 축복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배우 민효린과 빅뱅 태양의 예식 일을 2월 3일 토요일로 확정 지었습니다. 모처의 교회에서 가족, 친지, 지인들과 결혼식을 올린 뒤,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지인들과 피로연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신혼여행은 개인 스케줄 관계로 예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교회 결혼식과 피로연은 모두 비공개로 진행되오니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새 출발을 앞둔 두 사람에게 앞으로도 많은 격려와 축복을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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