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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워즈' 엘피 커티스, 88세로 세상 떠나

 

[루나글로벌스타 이준혁 기자] '스타워즈 : 새로운 희망'으로 잘 알려진 배우 엘피 커티스(Alfie Curtis)가 향년 만 87세로 세상을 떠났다.

27일, 할리우드 리포터 등 해외 매체는 '엘피 커티스'가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엘피 커티스는 'Dr. Evazan at the Mos Eisley cantina in Star Wars: Episode IV – A New Hope' 로 잘 알려진 배우이다.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이준혁 기자  press@lunarglobalst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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