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소녀’ 여진, “꺄악 오늘은 여진이의 Happy Birthday”
‘이달의 소녀’ 여진, “꺄악 오늘은 여진이의 Happy Birth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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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김은서 기자] 이달의 소녀 여진이 11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팬카페에 글을 남겼다.

여진은 11일, 자신의 팬카페에 “안녕하세요!!! 이달의 소녀 귀염둥이 막내 여진입니다!!! 여러분 잘 계시나요?? 저는 엄첨엄청

많이많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라는 말과 메세지를 시작했다.

이어 “제가 이렇게 데뷔 100일이 오기까지 정말 기쁜 일, 행복한 일, 힘든 일, 슬픈 일 많이 있었던 것 같은데 ㅎㅎㅎㅎㅎㅎ이렇게 막상 저에게 데뷔 100일이 오니까 정말 행복합니다!!! 오늘 시험을 잘 못 봐서 기분이 엄청 슬펐는데ㅠㅠㅠ(눈물이 주르륵)”라는 말과 함께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마지막으로 “

항상 저 예뻐해 주시고 귀여워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항상 예쁜 모습만 좋은 모습만 보여드리겠습니다!!! 꼭 지켜봐 주시고 기대해주세요ㅎㅎㅎㅎㅎ”라는 말로 인사를 마무리했다.

<편지 전문>

안녕하세요!!! 이달의 소녀 귀염둥이 막내 여진입니다!!!

여러분 잘 계시나요?? 저는 엄첨엄청 많이많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음... 오늘이 시험날인데.. 저는 그렇게... 기말고사 때 올백을 맡는 걸로 하겠습니다... ㅎ

아아!! 제가 이렇게 여러분들께 편지를 쓴 이유는!! 

두구 두구 두구 두구 바로바로 저 여진이의 데뷔 100일이기 때문입니다!!!

음... 제가 이렇게 데뷔 100일이 오기까지 정말 기쁜 일, 행복한 일, 힘든 일, 슬픈 일 많이 있었던 것 같은데 ㅎㅎㅎㅎㅎㅎ

이렇게 막상 저에게 데뷔 100일이 오니까 정말 행복합니다!!! 

오늘 시험을 잘 못 봐서 기분이 엄청 슬펐는데ㅠㅠㅠ(눈물이 주르륵) 

저의 100일이니까 학교 오는 길에도 하하하 공부할 때도 호호호 시험 볼 때도 히히히 했던 것 같아영!!!! 

여러분들도 혹시 그러셨나요???

이달의소녀탐구 브이앱 했을 때 질문도 많이 해주시고 저 예쁘다고 귀엽다고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ㅠㅠㅠ

그때 이름 하나하나 다 불러드리고 질문 다 답해드리고 싶었는데 그렇게 못해서 정말 죄송해요ㅠㅠㅠㅠ

항상 저 예뻐해 주시고 귀여워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항상 예쁜 모습만 좋은 모습만 보여드리겠습니다!!!

꼭 지켜봐 주시고 기대해주세요ㅎㅎㅎㅎㅎ 항상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쭈~욱 잘 부탁드릴께영ㅎㅎㅎ

지금까지 이달의 소녀 귀염둥이 여진이었습니다.

안녕히 계세요(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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