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렌스, 부산국제영화제 내한 취소…"배우 측 개인사정"
제니퍼 로렌스, 부산국제영화제 내한 취소…"배우 측 개인사정"
  • 임현욱 기자
  • 승인 2017.09.29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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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이번 10월 열리는 제 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 예정이었던 배우 제니퍼 로렌스(Jennifer Lawrence)'의 내한이 취소됐다.

29일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부산국제영화제 게스트 일정 변동 안내'라는 제목으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프레젠테이션 초청작 '마더'를 통해 방한 예정이었던 제니퍼 로렌스는 배우의 사정으로 불참한다"고 전했다. 같이 내한하기로 했던 감독에 대해서는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은 예정대로 영화제에 참석해 기자회견, GV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제니퍼 로렌스가 출연하는 '마더!'는 평화롭던 부부의 집에 초대받지 않은 손님들의 계속되는 방문과 집안에서 벌어지는 이상한 일들로 부부의 평화가 깨지게 되는 이야기로, 오는 10월 19일 국내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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