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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3건)
[류송자의 문학감상] 죽비 (竹篦)
따르릉! 아침 친구의 전화 목소리가 심상치 않다. 남편과 심각하게 다투었고 집 떠나 조용한 곳에서 4~5일 쉬고 싶은데 갈만한 곳이 있...
류송자  |  2018-01-10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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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송자의 문학감상] 우리들의 봄 行
그래! 너와 나 우리들. 외래어에도 이런 아름다운 단어들이 있을까? 졸업한지 50여년. 안동사범학교를 졸업하고 교직 또는 다른 분야에서...
류송자  |  2017-12-29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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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송자의 문학감상] 치료 음악
▲ 류송자 수필가 “따르릉”전화벨이 울렸다.“음악회 갈래?”, 친구의 음성“응, 그래.”음악을 워낙 좋아하는지라 무엇이냐고 물...
류송자  |  2017-11-1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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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문학감상> 군밤 / 한재훈
군밤 한재훈 내가 엄마 손 잡고 다니던 꼬마였을 때,집에 오는 길에 계시던 키 작은 군밤 할아버지.가끔씩 사 먹었던 따뜻하고 달콤했던 ...
한재훈  |  2017-11-0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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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송자의 문학감상] 무명 저고리 한감
▲ 류송자 수필가 별 좋은 봄날.“액씨!” 올케 언니도 반가 출신이라 우리집으로 시집온 지 한참 지났지만 시누이에게 좋은 호칭...
류송자  |  2017-10-2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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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KFC의 친절한 할아버지는 어디 가셨나요?
[루나글로벌스타]며칠 전 일이다. 직접 경험한 이야기는 아니고, 어제 어머니께서 보고 들은 경험이다. 대치동 KFC 지점에서 일어났던 ...
한재훈  |  2017-10-13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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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문학감상> 비 내리는 오늘 / 한재훈
비 내리는 오늘 한재훈 어젯밤 꿈에서 옛날 친구를 만났다.같은 초등학교, 중학교 나온 그 친구학교 졸업하고 이사 온 후다른 인생을 살면...
루나글로벌스타  |  2017-07-15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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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감상] 나는 자장면이 좋다 (수필-김명숙)
[루나글로벌스타] 나는 자장면이 좋다. 김명숙 나는 자장면이 좋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중국집에 가면 자장면과 짬뽕 사이에서 고민한다. ...
김명숙  |  2017-06-30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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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송자의 문학감상] 아파트 이름 (수필)
[루나글로벌스타 - 수필가 '류송자'의 문학 감상 3] 아파트 이름 류송자 오래전 볼 일이 있어 산본에 버스를 타고 지나...
류송자 수필가  |  2017-06-17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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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송자의 문학감상] 붉은보석 (수필)
[루나글로벌스타 - 수필가 '류송자'의 문학감상 2] 붉은보석 (2014年作) 중학교 1학년. 나는 어린 나이에 집을 떠...
류송자 수필가  |  2017-05-3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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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모세의 기적은 우리의 작은 실천에서 이루어진다
“모세의 기적”은 많이 홍보되어 누구나 알고 있는 문구이다.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지났던 바다 길은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기적의...
루나글로벌스타  |  2017-05-26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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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리스의 자활을 돕는 잡지 '빅이슈'... 아름다움을 간직하다. (그리고 김세정)
[루나글로벌스타 - 한재훈의 연예계 스토리 5] 홈리스의 자활을 돕는 잡지 '빅이슈'... 아름다움을 간직하다 ...
한재훈  |  2017-05-2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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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그 아저씨 (류송자)
[루나글로벌스타 - 수필가 '류송자'의 문학 감상] [수필] 그 아저씨 (류송자) 5월 초, 장마처럼 주룩주룩 비가 내린다. 비 내리는 날이 참 좋다. 모든 게 씻기어 내리고 조용해진다. 마음이 가라앉...
류송자 수필가  |  2017-05-15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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